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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유해산소 눈 노화의 주범
"자외선·유해산소 눈 노화의 주범"
[속보, 사회, 기타, 정치] 2003년 04월 01일 (화) 18:52

프랑스 파리 국립보건의학연구소(INSERM)에서 만난 눈 노화 전문학자 이브 코투아 박사(사진)는 "눈은 노화의 영향을 가장 심하게 받는 장기(臟器)"라고 강조했다. 그는 눈의 노화로 인한 대표적 현상으로 백내장(白內障).녹내장(綠內障).황반(黃斑) 변성.당뇨병성 망막병증 등을 꼽았다.

"세월.유해 산소.자외선이 눈의 노화를 일으키는 3대 주범이다."


따라서 세월은 어쩔 수 없다 해도 유해 산소를 없애고 자외선을 덜 받으면 눈의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눈의 에너지 생산 시스템을 파괴하는 유해 산소를 줄이려면 항산화물질이 든 음식을 즐겨 먹어야 한다"며 "파파야.망고.케일.호박.브로콜리.시금치 등 노란색.오렌지색.녹색의 야채.과일을 많이 섭취할 것"을 권했다.


"동물실험에선 유해 산소가 백내장.황반 변성의 원인이 되며 항산화제를 복용하면 이를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입증돼 있으나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증명돼 있는가"를 물었다.


그는 "인간에 대한 연구는 아직 충분치 않고 반론도 많다"고 전제하고 "비타민 C.E를 포함하는 복합 비타민제를 10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백내장 발생 위험이 60% 낮았다"는 미국 농무부의 조사 결과(3천명 대상)를 대표적인 사례로 들었다. 눈의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백내장은 자외선을 많이 받는 시골지역이나 실외에서 일하는 사람의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오기도 한다.


그는 "백내장.황반 변성 등을 예방하려면 가능한 한 자외선이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에 외출을 삼가고 불가피하게 밖에 나갈 때는 챙이 넓은 모자와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가 눈의 건강과 노화 방지에 유익한 물질로 본 것은 비타민 E 및 C.베타 카로틴.셀레늄.아연.글루타치온.카노신.루테인.망간 등이다.


파리=박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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